https://inform.genespec.co.kr 2026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최대 720만원 받는 법|기업 지원 요건 3가지 + 신청 실무팁
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2026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최대 720만원 받는 법|기업 지원 요건 3가지 + 신청 실무팁

by informer07 2026. 2. 12.

2026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최대 720만원 받는 법|기업 지원 요건 3가지 + 신청 실무팁

인건비는 오르고, 채용은 망설여지고… 요즘 대표님·인사담당자들 마음이 다 비슷하죠.
그런데 “정규직 채용 + 6개월 유지”만 제대로 설계하면, 정부가 최대 720만원까지 기업에 현금성 지원을 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바로 2026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에요.

이번 글에서는 “광고 말고 실무” 관점에서 기업이 꼭 맞춰야 하는 요건 3가지, 그리고 신청할 때 자주 터지는 함정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먼저 결론부터: 2026년 지원 구조 한 장 요약

2026년부터는 제도가 수도권/비수도권 유형으로 재편됐고, 특히 비수도권은 ‘청년 근속 인센티브’까지 강화됐습니다. 

✅ 기업이 받는 돈 (핵심)

  • 정규직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하면
    최장 1년간 최대 720만원 기업 지원 

✅ (보너스) 비수도권은 청년도 추가로 받음

  • 비수도권 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6개월 이상 근속하면
    2년간 최대 720만원 근속 인센티브(조건별 차등) 

참고: 본 글은 “기업 지원금(최대 720만원)”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청년 인센티브는 이해를 돕기 위한 보조 정리입니다.

2026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기업 지원 요건 3가지

반응형

여기서부터가 진짜 중요합니다.
“우리 회사가 되는지”는 아래 3가지만 먼저 체크하면 거의 판별됩니다.

1)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기준 충족 (기본은 5인 이상)

원칙적으로 고용보험 기준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기업이 대상입니다. 
다만 일부 성장유망 업종 등은 예외가 있을 수 있으니(1인 이상 가능 케이스), 내 업종이 예외에 들어가는지는 운영지침에서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2) 지역 유형(수도권/비수도권)에 따라 “대상 기업”이 달라짐

2026년은 이 포인트가 꽤 큽니다.

  • 수도권 유형: 수도권 내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이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하는 형태 
  • 비수도권 유형: 비수도권 내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 + (추가로)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까지 범위 확대

즉, 비수도권은 ‘참여기업 풀’을 넓혀서 더 밀어주는 방향이에요. 

3) 채용 조건이 “정규직 + 최소 근로시간/임금 기준”을 만족해야 함

기업만 된다고 끝이 아닙니다. 채용한 청년의 근로조건이 기준에 맞아야 지원이 성립돼요.

고용24 안내 기준으로는 아래 요건이 핵심입니다. 

  • 정규직 채용
  • 주 소정근로시간 28시간 이상
  • 최저임금 준수
  • 월 평균 급여 450만원 이하(상한 조건)

실무 팁: 채용 공고/근로계약서에 이 조건이 흐릿하면 나중에 서류 보완 요청이 와서 시간이 엄청 늘어집니다. 처음부터 “서류가 말하게” 만들어두는 게 제일 빠릅니다.

 

“취업애로청년”이 뭐길래… 수도권 기업은 특히 주의

수도권 유형은 특히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해야 합니다. (예: 4개월 이상 실업, 고졸 이하 등) 
이 기준을 착각하면 기업 요건이 맞아도 탈락할 수 있어요.

  • 수도권: “취업애로청년” 요건 체크가 핵심 
  • 비수도권: 안내상 “청년” 채용 중심으로 설계(청년 근속 인센티브 포함) 

 

비수도권이면 “청년 근속 인센티브”도 같이 체크해두세요 (체감 큼)

비수도권은 기업 지원(최대 720만원) 외에, 청년이 일정 기간 근속하면 추가 인센티브가 붙습니다.

  • 일반 비수도권: 6·12·18·24개월차 각 120만원(최대 480만원) 
  • 우대지원지역: 각 150만원(최대 600만원) 
  • 특별지원지역: 각 180만원(최대 720만원) 

청년 입장에서는 “회사 선택 이유”가 되기도 해서, 채용 브랜딩에도 꽤 도움이 됩니다.

신청 절차

신청은 고용24에서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운영기관을 선택해서 진행합니다. 
그리고 2026년 사업 신청은 2026년 1월 26일부터 시작됐어요. 

흐름은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1. 우리 회사 요건 체크(피보험자 수/지역유형/업종/근로조건)
  2. 고용24에서 운영기관 선택 후 신청 
  3. 청년 채용 → 6개월 유지
  4. 요건 충족 시점에 맞춰 지원금 신청/지급

실무 팁: “채용부터 하고 나중에 신청해도 되겠지” 했다가, 운영기관 해석/서류 요건에서 꼬이는 경우가 많아요. 최소한 채용 전후 즉시 운영기관에 확인하는 게 사고를 줄입니다(특히 수도권 ‘취업애로청년’ 판단).


자주 나오는 질문 3개만 딱 (현장형)

Q1. 5인 미만인데 진짜 방법이 없나요?

원칙은 5인 이상이지만, 일부 예외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업종/기업 성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운영기관 확인이 빠릅니다.

Q2. 근로시간이 28시간 미만이면요?

지원 요건에서 주 28시간 이상이 명시돼 있어, 미만이면 대상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Q3. 급여를 높게 주면 더 좋은 거 아닌가요?

최저임금 준수는 기본인데, 안내상 월 평균 급여 450만원 이하 조건이 포함돼 있습니다. 
→ “좋은 처우”와 “제도 요건”을 같이 만족하도록 연봉 설계를 맞추는 게 포인트예요.

이 제도는 ‘채용 결심’보다 ‘설계 싸움’입니다

2026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한 마디로,
“정규직 채용 + 유지”를 해내는 기업에게 정부가 비용을 보태주는 구조입니다. 

  • 기업 입장: 최대 720만원 지원으로 인건비 부담 완화
  • 비수도권: 청년에게도 인센티브가 붙어 채용 경쟁력 강화

다만, 조건이 꽤 명확해서 서류/근로조건/대상 청년 요건을 정확히 맞춘 기업만 깔끔하게 받습니다.
이번 채용이 “지원금까지 포함한 기획 채용”이라면, 지금이 타이밍이에요.

반응형

TOP

Designed by 티스토리